[데일리안] 코로나 시대 취업 및 유학을 통한 미국, 캐나다 영주권 취득법

 안 언론보도

ⓒ클립아트코리아

 

지난 5월 6일, 캐나다 이민국(IRCC)이 새로운 연방이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유학 중이거나 취업 중인 외국인 9만 명을 대상으로 영주권 신청 기회가 열렸다. 캐나다 영주권 진입로는 코로나19 이후로 크게 활성화되었으며, 수속 역시 신속히 이뤄지는 추세다.

 

지난 2월 현지 취업 경험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한 CEC(최근 3년 이내 캐나다 1년 이상 근무 경력 요구)의 경우, 초청 점수가 75점까지 하향 조정되며 2만 9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인비테이션을 받는 사례가 생겨났으며, 이번 5월 새롭게 신설된 카테고리는 한 항목에만 하루 4만 케이스의 접수를 마감하는 등 학생비자, 취업비자와 같은 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영주권 취득 기회가 파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에서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들은 진입이 용이한 지역을 택해 취업과 유학 수속을 고려할 수 있다. 마니토바주 위니펙 지역이 대표적인 우회로로 꼽히는데 이처럼 상대적 용이성을 확보한 지역은 연방이민 외 주정부 상대적으로 이민을 통해서도 이민 신청이 가능해 영주권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실업률이 급격히 치솟았으나 실제 내국인들은 취업을 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용시장이 기형화되는 모습을 보인다. 현지 노동시장의 변화는 취업이민 확대로 이어졌는데 이는 산업군의 제한 없이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현재 다양한 업종에 걸쳐 상당한 포지션이 확보되었으며, 특히 구매, 마케팅, 일반 서무 등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무직종의 취업을 통한 영주권 후원 또한 가능하다.

 

토마스앤앰코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북미 국가들의 취업기반 영주권 취득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선택지가 다양해진 만큼, 단순 영주권을 위한 선택보다는 신청자의 전공과 경력을 적극 살려 최적의 조건을 취득해 출국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접근에서는 고용주 리스트 표본집단의 다양성이 중요하다며 “일자리에 초점을 맞추어 취업이민을 바라본다면 근무지, 연봉, 근무형태, 근무조건, 영주권 조건 등을 비교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주신청자 및 동반신청자의 특성에 따라 그 균형점을 찾아 나가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 만큼 전문가의 자문에 따라 선별하는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다년에 걸쳐 취업이민 영주권 송출 이력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토마스앤앰코는 미국 및 캐나다 취업 영주권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처를 발굴, 제안하고 있다. 토마스앤앰코 취업이민 컨설팅은 영주권을 볼모 삼아 비합리적 근무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영주권 취득 이후에도 최적의 환경에서 현지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에서의 안정적 취업처를 제안한다.

 

실속 있는 취업기반 영주권 수속법을 찾는 이들을 위해 토마스앤앰코는 컨설턴트와의 무료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특성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역과 방법의 차별화로 연봉 및 출국 일정 또한 상세히 조정이 가능하다. 북미 국가로의 진입을 염두에 둔 예비 신청자는 토마스앤앰코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전화 등을 통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출처 : 데일리안(https://www.dailian.co.kr/news/view/992506/?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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