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미국 입국 요구사항 업데이트 : 이민자 건강보험 미 소지시 입국불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요구

 안 공지사항

 

2021년 미국 입국 요구사항 업데이트 : 이민자 건강보험 미 소지시 입국불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요구

 

 

1. 21년 1월 26일부터 미국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요구

 

2021년 1월 26일부터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항공 승객에게 탑승 전 72시간 이내 검사받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paper or electronic copy)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예정입니다. 항공사는 탑승 전 반드시 모든 승객의 음성확인서를 확인해야 하며, 승객이 음성확인서나 완치 확인서를 지참하지 않은 경우 탑승을 거부 당할 수 있습니다.

이 요구사항은 비자 신청 과정과는 별개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제한 관련된 모든 대통령행정명령은 여전히 유효하고, 코로나 검사 결과나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잠재적 여행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적용됩니다. 국익면제(National Interest Exception)에 해당되는 여행자에게 적용되는 모든 출국 전 검사 요구 사항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

탑승 3개월 이내에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은 양성 판정 문서와 ‘비행기에 타도 된다’는 의사의 서한을 소지해야 하며,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도 음성 판정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단, 항공 승무원과 군인, 2살 이하 승객 그리고 미국을 경유만 하는 승객은 예외 대상입니다.

 

출처: https://www.cdc.gov/media/releases/2021/s0112-negative-covid-19-air-passengers.html

 

 

2. 21년 2월 14일 대사관 인터뷰 진행 케이스부터 건강보험 미 소지시 미국 입국 불가

 

2019년 10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체류하려는 이민자가 건강보험에 가입하거나 의료비용을 지불할 여력이 있어야 비자를 발급하겠다는 새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연방 법원에 시행 중단 소송을 제기했고 오리건주 연방지법에서 행정명령의 시행을 일시 중지시키는 가처분 명령을 내렸으나 이후 연방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건강보험 관련 반 이민 행정명령의 시행을 허용했고, 캘리포니아의 연방 제9순회항소법원은 건강보험이나 병원비 지불 수단이 없는 이민자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한 하급법원의 시행 금지명령을 해제하는 판결을 2020년 12월 31일 내렸습니다. ​

이에 따라 신규 비자를 신청하는 이민자는 미국 입국 30일 이내에 건강보험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반드시 밝히고 의료비를 지불할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새롭게 시행되는 명령은 2월 14일 대사관 인터뷰 진행 케이스부터 적용되며, 364일 이상 커버가 가능한 장기체류 보험증명서(영문) 또는 미국 도착 후 30일 이내에 건강보험 가입이 가능하다는 Financial Documents를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 토마스앤앰코는 2월 14일 이후 인터뷰를 진행하는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Financial Documents 발급 및 보험가입과 관련해 변호사들과 긴밀히 내용 확인 중에 있으며,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내용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빠른 시일 내 미국 입국 계획이 있는 이민자들은 출입국 규정 업데이트 사항을 유의하시고 철저히 준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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