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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EB5 대체 프로그램, 주재원 영주권 프로그램 L1A-EB1C

 안 TOMAS 칼럼

[제임스칼럼] 새로운 미국투자이민 대체 프로그램, 주재원 영주권 프로그램 L1A to EB1C

 

미국 영주권을 가장 수월하고도 제약 없이 받을 수 있는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작년 투자금 인상 직전까지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90만불 미국투자이민 역시, 투자금 인상으로부터 오는 시장의 충격은 짧을 것이고 여전히 그 수요는 굳건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2020년 10월 현재의 기점으로 작금의 사태를 살펴보면 그 예상이 모두 빗나가버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COVID-19 Pandemic 사태가 자리하는데 바이러스 종식 예측마저 불가한 상황이다.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나 기약 없이 장기화되자 전 세계는 코로나 시대 생존 방식을 찾아나가기 시작했다. EB5 투자이민의 접근법 역시 새롭게 변모할 때가 된 것이다. 삶의 방식 자체가 변화했기 때문에 각계의 산업군들 역시 생존 전략을 다시 수립하기 시작했으니 ‘미국의 경제와 고용창출에 일정기간 투자하고 영주권을 취득’하는 미국투자이민의 투자 방식 변화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다. 특히 호텔 개발이나 대형 프로젝트가 주를 잇던 기존의 EB5 투자이민의 경우, 코로나 시기 불확실성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미국이 세계 최고의 감염자를 보유한 국가로 전락하긴 했으나, 코로나 경기 부양책을 쏟아내 자국민들과 경제를 살리는 모습과 기축통화 달러의 위대함을 경험해본 사람들은 여전히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다. 미국 내 자녀교육 등 전통적 사유를 갖고 있는 투자자들의 영주권 취득 염원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안전한 곳이 없기 때문에 이 바이러스와 함께 가야 하는 회복기라면 나와 우리 가족이 먹고 살아갈 곳이 어디인지 생각할 수밖에 없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된 초기와 달리 다시 해외에 눈을 돌리는 예비 투자자, 이민 희망자 수요가 다시 증가하는 것도 여기서 기인한다. 바꿔 말해 다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수요는 계속해서 발행할 것이고, 미국투자이민의 수요도 연쇄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현재 90만불 EB5 투자이민의 수요가 주춤하는 현상은 본질적으로 원금회수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영주권 취득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한다(조건부 영주권 해지 후 최종 미국 영주권 취득까지는 EB5 투자이민 영주권 문호가 열려있는 한국의 경우도 8년이 소요되고 있음 – 조건부 영주권 3년 2년 후 조건부 영주권 해지 3년)는 것이다. 중국은 우리보다 2년 가량 앞서 타임라인 장기화 문제 인식에 돌입했는데, 2018년 이후 중국의 EB5 투자이민 수속기간이 10년을 넘어가자 대체 영주권 프로그램 ‘L1A to EB1C’ 접근법을 찾았다. 오늘날 이 대체 프로그램은 중국 시장에서 안정화를 넘어 성공을 거두고 있다.

 

새로운 미국투자이민 대안책, L1A to EB1C 프로그램을 우리는 주재원 영주권이라 칭한다. 외국의 대기업이 미국 내 회사를 설립해 임원 또는 CEO가 미국 회사를 같이 운영한다는 조건으로 받는 ‘다국적 임원에 대한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이다. 사실 주재원 영주권은 대기업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토마스앤앰코는 한국에서 1년 이상 운영을 하고 있는 회사의 최고 간부 또는 50% 이상의 대주주를 신청대상으로 규정짓고 있다. 당사의 EB5 투자이민 수속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대, 해당 조건과 배경을 갖고 있는 개인 기업체 대표들이 상당하다.

해당 자격사항을 갖춘 투자자가 미국 내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해 EB1C 조건을 맞춘다면 3년 안에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는 규모는 현재 미국투자이민의 최소 투자금인 90만불보다 더욱 적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90만불 RC 간접투자이민 프로그램과 달리 투자자가 직접 사업체 경영에 관여, 매니지먼트를 병행할 수 있어 수익성까지 극대화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는 업체를 선정할 경우, 0.5% – 1% d이자/년 (90만불 RC 간접투자이민)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사실 이렇게 투자한 프랜차이즈 사업 이익은 투자자 본인의 급여까지 계산할 경우에도, 연 10%는 충분히 상회 가능하다. 영주권 취득까지 3년 소요 투자금 형성 직접 경영 가능 수익성 측면에서 기존 EB5 투자이민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에 자격사항을 갖춘 자라면 반드시 검토해보아야 할 미국투자이민 옵션이라 하겠다.

EB1C 주재원 영주권 프로그램은 출구전략도 명쾌하다. 약 3개 수준의 투자 매장을 재판매하는 부분도 아주 용이하다. 즉, 원금회수에 대한 EXIT PLAN 마련이 투자자로 하여금 합리적이라 판단된다면 주재원 영주권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가장 큰 전제는 코로나 상황에도 오히려 성장하고 있는 사업체를 선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언택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유기적 대응력이 뛰어나고 사업 다각화에 발 빠른 업체들 중 매출 분석과 장기적 사업 계획을 확보한 프랜차이즈와 운용사, 투자자가 호흡을 맞춘다면 가장 빠른 영주권 취득과 안전한 원금 회수, 미국 내 사업체 확보까지 일석삼조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투자 구조는 다국적 임원에 포함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며, 이에 해당하지 않는 투자자라도 180만불 직접투자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니 본인의 케이스가 어디에 분류되는지 파악하고 움직이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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