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E2비자] 김##님 5년 승인 / 뉴저지 의류 소매업

 안 수속현황

[미국E2비자] 김##님 5년 승인 / 뉴저지 의류 소매업 / 11개월 소요

 

 

 

미국 뉴저지주 의류 소매업 매장을 창업해 E2비자를 진행하신 김○○ 고객님께서 5년 기한의 비자를 수령받으셨습니다. 김○○ 고객님의 의류 소매 비즈니스는 약 13만불 수준의 투자로 진행되어 유사 업종의 E2비자 케이스와 비교했을때 매우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투자금 구성을 이뤄냈습니다. 여기에는 주신청자의 관련 경력과 경영 능력이 뒷받침되었으며, 김○○ 고객님께서 새로이 론칭한 부티크 라인의 성장 가능성과 수익성을 서술하는 비즈니스 플랜이 더해졌습니다. 해당 케이스는 5년의 유효 기간을 부여받으며, 미국 소액투자이민 E2비자가 갖고 있는 가장 큰 오해인 ‘최소 투자금’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또 하나의 케이스로 자리할 것 입니다.

 

한국 제조 의류를 수출해 미국 내 플래그십 스토어 확장을 계획 중인 김○○ 고객님의 E2비자 비즈니스는 오픈 후 기대 이상의 매출을 보여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실제 인터뷰 시 영사의 질문이 의류 수출입 프로세스, 미국 내 비즈니스 다각화 계획, 한국 비즈니스와의 연계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만큼, 업종 불문 유사한 유통망으로 E2비자를 진행하고자 하는 예비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겠습니다.

 

특이사항은 주한미대사관의 업무 재개 이후 진행된 케이스였던 만큼,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19 대응 능력을 중심으로 인터뷰 준비에 돌입한 점입니다. 이는 현재 미국 E2비자 인터뷰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내용이며, 꼬리 질문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김○○ 고객의 경우 뉴저지 시장이 Executive Order를 내리며 매장이 close 된 상황 속 온라인 시스템 확충으로 비대면 매출을 높여나가는 접근을 밝혔으며, COVID-19로 인해 줄어든 매출 속 자금 운용 방식의 변화를 설명해 유기적 대응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번 E2비자를 수령하신 김○○ 고객님의 케이스는 신규 창업으로 법인설립부터 매장 오픈, 운영 그리고 E2비자 접수까지 11개월가량 소요되었습니다. 대사관 업무 재개 이후 당사의 첫 인터뷰 케이스였는데 5년 기한 비자 승인을 받을 수 있어 더욱 감사함이 느껴졌던 케이스입니다. 5년 E2비자 승인으로 가족분들과 함께 입국하실 김○○ 고객님의 새로운 여정을 토마스앤앰코 임직원 모두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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