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토마스앤앰코 이상윤 대표, “미국 E2비자 영주권, 코로나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

 안 언론보도

㈜토마스앤앰코 이상윤 대표이사

 

 

비이민 취업비자 H1B, H2B, J1, L1 발급 중단 행정명령 등 대선을 목전에 둔 트럼프 행정부의 파격적 반이민정책이 이어지며 미국이민이 역대로 축소된 한 해다. 미국 영주권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이민 문호 축소, 90만불 EB5 투자이민 시대 도래로 진입장벽이 더욱 견고해진 것이다. 이에 E2비자를 미국이민 대안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민 접근법이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사업이민 또는 소액투자이민으로 불리는 E2비자는 약 6개월의 짧은 수속기간, 배우자 워크퍼밋 제공, 동반자녀 공립학교 무상 교육, 영구적 연장 가능 특징과 함께 이민의사를 동시에 인정해 향후 영주권으로 전환하기에 매우 적절하다. E2비자는 미국이민 문호 축소 이전에도 이민생활을 하며 지속적 수입창출을 필요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널리 활용된 경로이기도 하다.

 

국내 언론에 비치는 코로나 사태 속 미국을 보면 E2비자 신청 및 현지창업에 대해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미국의 비즈니스 시장 과반수가 대면 서비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는 합리적인 의심이다. 하지만 미국의 사회적 특성에 입각해 스몰 비즈니스 시장을 바라보면 전통적 행보를 고수했던 비즈니스, 일부 인종만을 코어 타겟으로 삼았던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경영 악화를 겪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어떤 사업을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따라 성패가 크게 갈린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ssential Business 외 To Go 서비스 전환, Uber EAT 혹은 Postmates와 같은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유기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사업체들은 현상 유지를 넘어 새로운 영역에서의 매출 확보를 이뤄내고 있다.

 

토마스앤앰코 이상윤 대표이사는 “백신 개발 등의 호재가 등장하면 실업률, 경제성장률 측면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일 나라는 미국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 관점에서 코로나 잠식 이후를 생각한다면 현재 낮아진 E2비자 최소 투자 조건은 충분히 검토해볼 사항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실제 많은 사업체들이 매출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미국 내 사업과 투자의 적기라고 표현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나, 시장의 흐름과 제도를 이용하면 이전보다 수월하게 E2비자 수속이 가능해 많은 이들이 도전하고 있다”라며 “코로나 발 경제 위기로 시세보다 낮은 비용에 인수 가능한 비즈니스, 미국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의식주 등 필수 산업군으로 분류되는 비즈니스, 핸들링이 용이한 소규모 프랜차이즈 등을 중심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토마스앤앰코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비즈니스 전문 변호사 1:1 자문 이벤트를 개최한다. 캘리포니아 WaBa Grill 프랜차이즈, 텍사스 Kokee Tea 프랜차이즈, 미 전역 정착 가능 YESCLASS & RoboThink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10~20만 불 투자금에 형성된 E2비자 팝업 매물과 차별화된 독점 프로그램은 물론, 예비 투자자가 개인적으로 인수하고자 하는 비즈니스의 사업성 판단 자문까지 아우를 예정이다. 특히 9월 E2비자 개별상담은 코로나19 팬데믹을 맞아 유리한 조건에 형성된 현지 매물이 지속 발굴됨에 따라 보다 다채로운 정보 취득이 가능하다.

 

토마스앤앰코 E2비자 프로그램 및 9월 변호사 1:1 개별상담에 대한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상담 일정의 간격이 조정되는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다.

 

real@heraldcorp.com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9040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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