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투자 혹은 미국투자이민 직접투자를 통한 미국 내 자금 확보

 안 TOMAS 칼럼

[제임스칼럼] 미국투자이민 EB5 혹은 일반투자를 통한 미국 내 자금 확보

 

COVID-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 지표가 많은 지각 변동을 가져왔다.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잠잠해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예상도 무참히 날아가 버렸으며, 적어도 가을이면 감소세에 들어서지 않을까 했던 올 초의 예상도 어긋남과 동시에 재확산으로 인해 2차 공포가 엄습해 오고 있다.

지난 7월 1일, 캘리포니아에서는 다시 Shut Down 명령이 떨어졌다. 한국 역시 확진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해 관리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전 세계가 모두 유례없는 바이러스에 속수무책인 상황들이 지속되고 있다. 이제 어쩌면 미국이 밀고있는 코로나와 함께하는 경제 활동 재개 방침이 오히려 적합한 방법일 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모습을 제각각 예측하고 있지만 이제는 누구의 예상이 맞아떨어지는지보다는 나 스스로가 중심을 잡고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쟁점이 될 듯 싶다.

여기서 가장 원초적인 논리를 제시하겠다. 전 세계의 공용 화폐, 기축통화는 미국 달러(US$)다. 위기 속 기축통화의 강력함을 아는 자들을 중심으로 미국 달러와 금을 사두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와 함께 생존해야 하는 코로나 뉴노말 시대가 현실화된다면 가장 중요한 화폐인 기축통화 달러를 중심으로 또 다시 재편성될 것이다. 유례없는 전염병 팬데믹으로 인해 당장에는 세계화 종말을 외치는 극단적인 입장도 있지만, 코로나와 동반하며 살아가야 할 삶에서 미국을 빼놓을 순 없을 것이란 생각이다. 많은 이들이 자녀를 위한 선택으로 유학, 동반이민, 영주권 취득을 생각하듯 미국의 우수한 교육환경 역시 전 세계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국에 대한 수요 심리에 타격을 주지 못할 것이다.

 

이런 논리를 갖고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많은 이들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생활을 영위하는 것을 더 중요시 여길 가능성이 높다. 당장 미국으로 향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선제적으로 장치를 마련해 단계별 이점을 누리는 것 역시 코로나를 통한 기회가 될 수 있다. E2비자를 통해 빠르게 미국에 진입하고자 하는 자, EB5 투자이민을 통해 가장 간편히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자 이외에도 일반 투자를 통해 수익은 물론 향후 미국에서의 삶의 전개를 그릴 수 있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민, 비이민비자 수속과는 별개로 미국 내 일반투자를 통해 자금 확보 경로를 마련하는 자들 역시 이와 같은 맥락의 접근을 그린다. 합법적으로 자금을 투자해 일정기간 투자 수익을 창출하고, 약정기간 종료 후 그 원금을 회수받을 수 있는 아이템은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니 정말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전 세계 손꼽는 강대국이면서도 넓은 나라이기에 그 잠재력과 역동성을 비할 바 없으며, 기축통화를 구축삼아 제한 없는 통화를 시중에 풀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길 바란다. 양적완화를 통해 달러 공급을 컨트롤하며 자국민 보호 정책에 돌입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이 지원은 미국인들의 기초 생활을 위한 소비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바이러스 확산세와 정책 동향, 투자심리의 변화에 영향을 받아 시장의 혼선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위기 속에서도 종목에 따라 편차가 크다. 경쟁적 투자가 예고된 반등 예측 종목까지 살피지 않아도 2019년 코로나 이전 시기와 큰 차이 없이 매출이 지속 성장하는 것들이 있다. 비대면 서비스, 물류, 반려동물 시장과 같이 코로나로 인해 주목도가 높아진 시장 역시 존재한다.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지난 2017년 metro pcs 핸드폰 대리점을 통한 일반 투자 프로그램,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통한 투자 프로그램 등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경험을 토대로 코로나 투자 환경을 분석 중에 있다. 과거 진행한 metro pcs 매장의 경우 지난 3-4월 코로나 확산이 급증하며 모든 비즈니스가 Shut Down 상황에 돌입한 경우에도 필수 업종으로 분류되어 매출을 유지할 수 있었다. 당사 고객들이 E2비자 수속을 위해 투자를 진행했던 WNB Factory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의 경우 지역사회에 특화된 전략적 마케팅과 딜리버리 서비스 다각화 등을 통해 코로나 시기 매출이 더욱 반등하고 있는 점 또한 주목할 사항이다.

투자에 있어 높은 수익과 높은 원금 보존율, 이 두 가지가 공존하기란 매우 어렵다. 이 모든 목표를 모두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점은 분명히 해두고 싶다. 하지만 수익률 또는 원금회수 어느 한쪽은 적어도 충족이 되어 결국 투자자의 손실 없이 목표 달성 후 빠르게 exit 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존재한다. 특히 당사의 일반 투자 프로그램은 합법적 과정을 통해 미국에 투자한 자금이 손실 없이 안전히 회수되고, 그 돈으로 인한 예비 자금을 확보하는데 가장 큰 효과를 보리란 생각이다. 향후 이 자금은 투자자 본인은 물론 자녀의 미국 활로와 연동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수 있다.

현재 토마스앤앰코에서는 E2비자, EB5 투자이민 고객은 물론 일반 투자 고객들을 위한 자체 투자 아이템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이 미국 투자 후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출구전략까지 마련해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 투자 아이템은 E2비자를 받아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운영할 수도 있으며, EB5 투자이민(직접투자) 카테고리를 통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핸드폰 대리점, 각종 프랜차이즈 매장, 코인 라운더리, 비대면 교육 비즈니스 등 다양한 업종별, 지역별 일반투자 프로그램으로 각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힘쓰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서둘러 문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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