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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주권 후기

 안 고객후기

 

 

김## 님께서 토마스앤앰코에 전달해 주신 미국간호사 영주권 취득 후기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캘리포니아 Centinela Hospital의 ER 파트에서 근무 중인 김OO 간호사라고 합니다.

 

 

처음 미국에 가기로 결정한 후에 제일 고민했던 건 어느 회사와 계약을 해야 할지였습니다. 주변에 워낙 회사랑 계약하고 미국에서 고생을 하는 케이스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회사를 고르는 게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회사들을 비교해보고 대표님들 과도 통화를 하면서, 가장 신뢰가 가는 토마스앤앰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주기적으로 연락을 하고 미팅을 가지면서 미국 가서의 계획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고민이 있을 때마다 항상 들어주시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계약 후에도 백은비 과장님께서 전담으로 맡아 주시면서 그때그때마다 진행 상황을 알려주셨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때도 빠르게 답장해 주셔서 불안해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USS 대표님과 전화인터뷰를 하기 전에는 이 주 동안 전화영어 통해서 열심히 인터뷰를 준비했지만, 과연 인터뷰 합격을 할 수 있을지 내가 미국간호사가 될 충분한 자격이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터뷰를 하고 보니 정말 편하게 이끌어 주시고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면서 미국의 어떤 State가 저에게 최선일지, 어떤 수준의 병원을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한 번 더 믿음이 갔습니다.

 

 

USS 회사가 정말 좋았던 부분은 항상 제가 꿈꿔오고 꼭 가고 싶었던 캘리포니아에 일할 수 있는 병원들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뉴욕만이 선택지가 아니고 캘리포니아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에 기분이 좋았고, 대표님께서도 영어공부만 잘하고 토플 시험에 합격한다면 좋은 프리셉터 프로그램이 있는 병원에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백은비 과장님께서 대략적인 타임라인을 알려주시고 꾸준히 소통하면서 언제까지 미국에 갈 수 있을지, 비자는 언제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 없이 영어공부와 병원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간호사 면허로 이전을 하기까지 토플이라는 어려운 산을 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토마스앤앰코 대표님과 USS 대표님께서 항상 연락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면서 더 힘을 내서 토플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면허 이전하는 복잡한 과정을 토마스앤앰코에서 대리로 모두 맡아 주셔서 힘들게 캘리포니아 널싱보드에 일일이 연락하고 메일을 보내는 수고를 덜 수 있었습니다. 토플만 제외한다면 면허를 이전하는데 전혀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많은 한국 간호사들이 막상 미국에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불안함과 모두와 동떨어져 있다는 외로움 때문에 처음 힘들다고 들었는데, 저는 LAX 공항에서부터 회사에서 호텔까지 픽업해 주시고, 핸드폰 개통도 도와주시고, SSN 및 영주권 카드를 발급받고, 집을 구하는 것까지 같이 함께 해 주시니 편하게 미국 생활 첫걸음을 디뎠습니다. 후에는 USS와 계약한 간호사분들 과의 만남도 주기적으로 가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어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었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미국 병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는 요즘, 꿈을 이루고 있는 것 같아 정말 행복하고 회사의 도움이 없었다면 혼자 여기까지 왔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미국 이민 생활의 첫 시작을 두 회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한 건 옳은 선택이었고, 앞으로 미국으로 오실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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