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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토마스앤앰코, 영국간호사 T2 취업이민 영주권 프로그램 신규 론칭

 안 언론보도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미국 간호사 취업이민 전문 토마스앤앰코가 영국 간호사 영주권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영국 간호사이민은 T2 취업비자를 통한 영주 비자 취득 프로그램으로 브렉시트 후 EU 인력이 유실될 고용시장의 이점을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간호사는 영국 내무부의 부족 직업군 분류에 따라 구인 구직 단계 생략, 영주권 신청 시 최저 임금 제한 없음, 향후 NHS 공공병원 및 사설병원 이직 용이 등 독자적 이점을 보유하고 있어 취업비자 중에서도 정착에 유리하다.

 

외국인 간호사는 채용이 확정된 병원의 스폰서십을 통해 Tier 2 취업비자를 발급받아 영국간호당국의 정식 면허 등록 하 band 5 간호사로 근무하게 된다. 동반비자 신청이 가능한 배우자 및 자녀는 교육, 취업, 사업, 거주의 자유를 보장받으며, 5년 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영국은 2교대 주당 37.5시간 근무체계를 도입해 업무 피로도를 조정하고, 부족한 직업군의 업무 환경 개선을 구축해 해외 간호사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는 강도 높은 업무구조와 태움(간호사 집단 내 괴롭힘) 문화로 해외 취업으로 눈길을 돌리는 국내 간호사들의 니즈에 알맞다.

 

토마스앤앰코 관계자는 “브렉시트 현실화에 대비해 영국 내무부는 이민 정책을 개편해온 바 있다. 유학생 취업비자 PSW(Post-Study Work) 제도의 부활, 국제학생 학위 졸업 후 2년 비자 연장 등 새로운 비자법을 발표해 영국 내 고학력 유학생들의 이탈을 축소한 반면, Tier 2 취업비자 신청자의 영주권 신청 요건은 상향 조정해 영주권 취득 문을 좁히는 행보는 브렉시트 대응법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을 선별하겠다는 입장 속에서도 필수 인력인 간호사는 최우선적으로 유치해야만 하기에 영주권 취득에 매우 유리한 고점을 차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토마스앤앰코는 영국 최대 이민 법률 법인 Garth Coates Solicitors 한국 공식 에이전트로 투자이민, 사업이민 컨설팅을 다룬다. 18년의 미국 간호사 이민 수속 노하우와 다수의 카테고리에 걸친 영국비자 송출 이력, 영국 전역에 걸친 고용주 네트워크가 삼중으로 결합한 영국 간호사 프로그램은 한국인의 유럽 진출 활로를 더욱 확대시킬 전망이다. 토마스앤앰코 영국 간호사이민 프로그램의 자세한 신청요건과 자격판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news2day.co.kr/15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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