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앤앰코, 미국 소액투자 E2비자 정보선별 능력 강조

 안 언론보도

 

 

90만불 미국투자이민 시대가 도래하며 리저널센터 EB5 투자이민 수요는 당분간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소액투자로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미국 사업비자, E-2를 주목하는 이들이 증대되고 있다. EB5 투자이민 시장이 한 풀 꺾이며 새로운 마켓을 발굴하고자 하는 관련 업체들의 다급한 마케팅도 한 몫 한다.

 

E2비자에 대한 수요만큼 무분별한 정보노출도 커져 정보 예비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보 선별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현시점, 비이민비자 E2비자를 통해 영주권 취득까지 도모하고자 하는 케이스, 자녀의 합리적 미국교육까지 노리는 케이스라면 더욱 유의해야 한다.

 

E2비자는 비이민비자로 신청자가 국적을 둔 국가와 미국 간의 상호 통상 조약에 근거하게 된다. 미국 내 직접적 사업운영 목적을 둔 조약국 국적자에 한해 비자 발행이 제한되며 이민비자와 달리 쿼터 제한이 없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한미우호통상 및 항해조약(Treaty of friendship, commerce and naviga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n and the Republic of Korea)에 의거, 경제 통상 목적으로 E2비자 신청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빠르게 미국 입국을 실현할 수 있다.

 

사업체 유지를 조건으로 무한정 갱신이 가능한 E2비자는 유지기간 동안 무상교육 등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와 동등한 제도적 혜택을 받는다. E2비자는 미국이민의 대책으로 접근하는 예비 투자자들은 물론 한인들의 체류 신분 유지 방법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유학생이 취업비자를 얻지 못했거나, 영주권을 취득할 때까지 합법적 신분유지가 필요한데 적합한 비자가 없는 한인들의 경우 E2비자를 통해 신분유지를 도모하는 것이다. E2비자 소지 후 영주권까지 해결하고자 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스폰서 플랜을 마련하고 움직이는 것이 입국 후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E2비자는 초기 비자 발급 기한과 연장 문제, 현지에서의 체류 변경 등의 다양한 이슈에 적합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법률과 사례에 기반하는 사실 위주의 정보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다. 실제 많은 예비 투자자들이 투자금 수준, 구성, 사업성 판단은 물론 기본적인 비자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미국에 대한 경험이 없어 현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예비 투자자라면 더욱 위험하다. E2비자의 합법성을 중심으로 케이스별 최적의 미국이민 및 영주권 전략을 모색하는 것이 미국이민의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투자분석 맨파워를 바탕으로 미국투자 및 사업이민 분야에서 우수한 인지도를 쌓아온 토마스앤앰코는 거절 케이스가 전무한 독보적 E2비자 승인율을 확보하고 있다. 다수의 5년 기한 E2비자 승인 이력을 갱신 중에 있는 토마스앤앰코 변호사의 자문이 필요한 예비 투자자는 상시 제공되는 무료상담 및 1월 11일 토요 세미나를 활용하길 바란다. 토마스앤앰코 주최 1월 미국 E2 및 학자금 재정보조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 디지털타임스(http://ww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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