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EB5 90만불 프로그램, TEA(Targeted Employment Area) 지역 인정이 주요 관건

 안 TOMAS 칼럼

[제임스칼럼] 90만불 미국투자이민 EB5 프로그램,​ TEA(Targeted Employment Area) 지역 인정이 주요한 관건

 

바야흐로 미국투자이민의 투자금액이 최소 90만불로 상승하면서 EB5 프로그램 선정에 있어 더욱 고민되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특히 미국투자이민법 개정 전 프로그램들은 뉴욕 맨하탄 지역과 같이 사업성이 뛰어난 TEA(Targeted Employment Area) 지역에 진입하기가 용이했다. 이에 투자자들 역시 EB5 프로그램 선택에 있어서 어려운 점은 다소 축소시킬 수 있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11월 21일부로 새롭게 개정된 미국투자이민 현대화법은 많은 기준점이 변화했다. 이번 EB5 투자이민 개정안은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90만불 투자금이 아닌, TEA 지역 인정 여부가 주요 관건이 될 것이다. TEA 지역 지정의 권한을 주정부에서 국토안보부(DHS)로 이관한 점, TEA 지역을 미리 지정하고 지정받을 수 있었던 사전 Letter 개념이 사라진 점 등이 투자자들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기존 뉴욕 맨하탄 지역의 50만불 리저널센터 간접투자 프로그램(TEA)들이 50만불에서 90만불로 상승한 것이 아닌, 180만불 일반투자 프로그램으로 변경된 것이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TEA 지역의 기준이 되는 인구와 실업률 수치를 판단하는 절차와 기준들에 큰 변화가 일어남과 동시에 90만불 EB5 투자이민 잠정적 정지명령 소송 신청 및 100만불(TEA)/110만불 투자금 조정 제안, 최소 투자금 80만불 투자이민법 개정안 등 각종 이슈가 이어지며 혼란이 가중되었다. 당분간 미국투자이민 EB5 시장이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특정 이슈에 따라 EB5 투자이민이 활성화될 여지는 충분하다. 이에 관계자들은 새롭게 확립되어가는 90만불 미국투자이민 가이드라인에 집중해야 할 것이며, 예비 투자자들 역시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자세에 돌입해야 한다.

 

50만불로 진입 가능했던 뉴욕 맨하탄 EB5 프로그램이 180만불이 된다면 당분간 투자자가 등장하기 힘들다. 그래서 90만불 TEA 지역을 인정 받으면서도 사업성이 받쳐줘 5년 후 원금을 상환 받을 수 있는 확실한 프로젝트가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투자금이 40만불 가량 상승했기에 원금 보존 중요성 또한 큰 화두로 떠오른다. 이에 토마스앤앰코는 투자의 원칙, 분산투자를 가장 충실히 이행하며 미국 최대의 사모펀드사로 자리매김한 AAP(Atlantic American Partners)사의 AAFF Fund를 통한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국내 시장에 도입한 바 있다.

AAFF III EB5 분산투자 Fund 프로그램은 3개의 프로젝트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완성한 투자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에 미국투자이민을 접목시켜 투자자를 유치하는 방식이다. AAP사는 투자자들의 자본을 통해 펀드를 운용하게 된다. AAFF Fund 프로그램에 진입한 EB5 투자자들의 자본은 3개의 프로젝트 자산으로 나뉘어 형성되어 있다. EB5 투자자는 1차 자산, 2차 자산, 3차 자산을 차례로 투자를 하게 되고 원금을 회수할 때에는 이 모든 3개의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성을 합산해 원금을 돌려받게 된다. 투자원금을 회수하게 될 때에는 1차, 2차, 3차 자산의 수익성을 합산해 원금을 책정하며, 이후 남은 수익금은 펀드사와 나누는 형태다.

토마스앤앰코는 AAFF III EB5 분산투자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한국인 투자자를 1차 프로젝트 자산에 유치한 바 있다. 이후 2차, 3차는 EB5 투자금 인상 이슈와 맞물려 제3국 투자자들이 빠르게 자리를 차지했으며, 이번 90만불 투자이민 시장의 도래로 3번째 프로젝트 자산에 4세대 단독확보 (4 Units) 기회를 잡게 되었다. 현재 AAFF III EB5 분산투자 프로그램에 진입하게 되는 투자자는 3차 프로젝트인 Alabama & Maple 스튜던트 하우징에 투자하게 되며, 원금회수 및 수익성 배분 시 기존 투자자들과 동일하게 1차, 2차, 3차를 합산하게 될 것이다.

 


 

Atlantic American Fortune Fund III 프로그램 3차 자산 – Alabama & Maple 스튜던트 하우징 프로젝트

 

 

1차 자산 Residences at Dania Pointe | Dania Beach, Florida, 2차 자산 Bellyard at The Interlock | Atlanta, Georgia 두 자산에 이어 3차 자산으로 확정된 프로젝트는 루이지애나 공대(LA Tech) 캠퍼스 전용 스튜던트 하우징 기숙사다. On-campus 기숙사 대비 합리적인 렌트 비용으로 건설 전부터 현지의 높은 주목도와 수요로 투자자들의 반색을 일으킨 바 있다. 성공적 펀드운용력으로 미국에서 최고로 꼽히는 AAP사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인 AAFF III EB5의 모든 자산 포트폴리오가 공개됨과 동시에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끔 한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으로 진입 가능한 EB5 진입 가능한 투자자는 전세계 4세대로 제한되며, 토마스앤앰코가 국내 유일 독점권을 행사하고 있다. AAFFF III 프로그램 이외 인기리에 마감된 대형 EB5 프로그램 중 제3국에서 최종 투자금 송금이 이뤄지지 않아 발생한 소수의 결원 프로그램, 신규 EB5 프로그램 및 TEA 유지 프로그램들 또한 다수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EB5 영주권 취득을 고민하고 계신 투자자는 토마스앤앰코 미국투자이민 전문 컨설턴트 / 비즈니스 분석가 / 변호사 / 회계사의 자문과 함께 움직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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