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뉴스] 토마스앤앰코, 미국간호사를 위한 “아이엘츠” 단기 고득점 강좌 개설

 안 언론보도

 

미국간호사 취업 컨설팅 국내 1위 토마스앤앰코에서 미국간호사를 위한 아이엘츠 강좌를 개설한다. 국내 병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벗어나 선진국의 병원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기를 원하는 간호사들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처럼 미국병원 취업을 준비하는 간호사들에게 있어서 영어는 반드시 뛰어 넘어야 할 벽이라고 할 수 있다.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이사는 “미국간호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향후 미국병원 근무를 위한 영어구사 능력은 필수” 라면서, “미국병원 취업에 있어서 경력 단절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다만 미국간호사 수속에 필수인 비자스크린 취득을 위해 영어점수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아이엘츠 점수 취득을 위해 병원을 퇴직하고 아이엘츠 시험 준비에 매달리기보다는 가능하면 병원에 재직하면서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고 출국 전까지 현 경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라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토마스앤앰코에서는 간호사들의 근무 특성상 교대근무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인별로 편하게 참석이 가능하도록 쿠폰제로 수강 등록을 할 수 있게 강의 스케줄을 조정했으며, 간호사들이 단기간에 점수 취득이 가능하도록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는 것이 토마스앤앰코 미국간호사 아이엘츠 강좌의 강점이라고 한다.

토마스앤앰코의 미국간호사 아이엘츠 강좌는 오는 6월 3일 개강 예정이며, 영국의 킹스칼리지를 졸업하고 시원스쿨의 아이엘츠 대표 강사를 역임한 현 킹스 아이엘츠의 대표인 황준영 원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준영 원장은 “간호사들의 개인별 능력을 파악하여 레벨에 따라 소수정예로 진행할 계획이며, 단기간에 원하는 점수를 취득할 수 있도록 간호사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토마스앤앰코의 담당자는 “미국간호사 취업을 위해 아이엘츠 점수 취득을 위한 영어학원을 고민하고 있다면 개별적인 컨설팅이 필수인데, 이번에 개설되는 아이엘츠 강좌는 미국간호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으며, 토마스앤앰코 내의 미국인 담당자를 통해 스피킹 시험에 도움도 받을 수도 있어 일석이조” 라고 전했다. 특히 강좌 개설을 기념하여 3개월간 등록하는 수강생에게는 수강료를 50%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아이엘츠 강좌 관련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면 토마스앤앰코로 직접 내방하거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카카오톡을 통해 수강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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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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