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앤앰코에서 미국 E2비자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이유

 안 TOMAS 칼럼

[제임스칼럼]

타사의 E2비자 대행 수속과는 많은 차이와 경험을 지닌 토마스앤앰코 E2비자 컨설팅

토마스앤앰코는 2003년부터 미국에서 투자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2005년 한국에 회사를 설립한 이래 15년간 E2 비자 컨설팅을 꾸준하게 해왔다. E2비자 컨설팅이 다른 이민 프로그램보다 어려운 이유는 첫째, 미국에 사업을 잘 알아야 하는 이유에 있으며,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가 그 두 번째이다. 이런 직접적 경험이 있어야 미국을 몇 번씩 다녀오면서 사업을 물색한 고객들에게 체험의 상담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E2비자 케이스 1. 사업체 소개 E2 컨설팅

실로 E2비자 사업체를 소개할 때, 좋은 수익성을 내는 사업이라고 고객에게 소개해주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가장 솔직한 말은 고객이 미국에서 E2 사업을 시작하면서 초기 1년은 매달 기준으로 인건비 렌트비 관리비 등을 빼고 최소한 가족이 살고 있는 렌트비까지만 고정적으로 나올 수 있다면 그게 성공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미국의 실정을 모르는 상태이며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안정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하고, 영어가 잘 안 통하는 등 어려운 조건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서 처음부터 높은 수익을 내는 사업을 소개해 준다는 말은 참으로 책임 없는 소리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업체 소개도 진행을 하려는 고객이 처해진 상황 (애들만 데리고 가는 엄마 고객, 전 가족이 이민을 목적으로 가는 고객 등)과 고객의 한국에서의 사업경력 및 개인 성향까지도 면밀히 검토해서 소개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고객의 특성에 따라 같은 사업체라도 초기 1년간의 매출 및 수익의 차이는 너무나 크게 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수익이 나는 사업체도 고객에 따라 차이가 나고 신규로 설립하는 사업의 경우는 장소 및 주 타겟 고객층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백인들이 많은지 멕시칸 (히스패닉)이 많은지 아니면 동양인들이 많은 지 등의 인종별 인구 밀집도부터 그들의 그들의 직업군, 평균 소득 등의 계층 분석은 장기적 관점에서 E2 사업체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다.

 

미국 E2비자 케이스 2. 고객이 매물을 갖고 있는 경우의 E2 컨설팅

이는 경우의 수가 많이 발생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E2비자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가장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케이스다. 고객의 모든 Status 와 그 고객이 가지고 온 매물이 정말 합당한 것인지, 또는 친인척의 매물이면 어떤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지 등 많은 요소들을 다각도로 검증해야만 한다.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친인척의 비즈니스로 E2비자 승인은 불가하다”라는 법무법인을 포함한 타 업체의 의견을 가지고 문의를 많이 받곤 한다. 그리고 이들은 보통 30만불 가까이 투자금이 되어야 E2비자 승인에 안전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한다.

하지만 당사에서는 ‘친누나의 매장을 인수’하는 비즈니스 플랜으로 ’20만불 이하의 투자금’만으로 E2비자 승인에 성공하는 등의 다수의 친인척 사업 인수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물론 모든 케이스가 동일한 시나리오로 구성되지 않는다. 친인척이 매장을 넘기고 그 이후에 계획, 그 친인척의 미국 내 재산규모와 E2비자를 신청하려는 사람의 한국 내 상황 (직장 또는 사업 경력, 재산, 자고 상황, 결혼 상태, 자녀의 수 등)을 모두 수집해서 해당 케이스에 최적화된 시나리오를 짜야만 한다. 하물며 한국에서의 직장이 좋거나 연봉이 높을때는 이 부분을 포기하고 미국에서 불확실한 사업에 도전하는 이유를 명확히 소명해야 한다. 원금의 손실을 볼 수 있는 Risk를 감당하더라도 미국에서 사업을 하려는 이유가 명확해야 하며, 이는 대사관의 영사를 설득할 수 있는 논리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럼 인수하고자 하는 E2 사업체의 수익성은 승인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답은 단순 매출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객이 가지고 온 E2 사업체의 Tax Return (Form 1120 또는 Form 1120S)의 Net Profit 이 (+)가 났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직원의 숫자와 급여 총액 그리고 회사의 임원들에게 나가는 Compensation 과 회사의 주주와 주주에게 별도의 배당금이 나갔는지 등의 많은 부분을 잘 살려야 한다.

반대로 E2 사업체의 Net Profit이 (-)가 났다고 케이스가 불가한 것도 아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사업은 잘 되었으나, 주주들에게 배당 등을 주고 회사의 감가상각을 5년에 걸쳐서 해야 할 것은 초기에 몰아 처리해 (-)가 난 것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새롭게 투자를 하는 형태로 E2비자 주신청자 본인이 100%의 Ownership을 갖게 된다면 주주에게 배당을 할 필요가 없고, 감가상각도 이미 처리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케이스의 경우 새로 비즈니스를 진행하게 되는 E2비자 신청자는 수익을 (-)에서 (+)로 올릴 수 있는 환경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런 구조를 잘 설명한 사업계획을 제출해서 영사를 설득할 수 있다면 E2비자가 승인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처럼 E2비자로 인수할 사업체의 히스토리 모든 부분을 검토하고 이에 적합한 솔루션을 마련한 경험이 다수 축적되다 보니 토마스앤앰코의 E2비자 컨설팅 서비스를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다. 많은 경쟁 속에서 E2비자 컨설팅을 하는 회사와 E2비자 수속 대행을 하는 회사를 구분짓기 애매모호할 수도 있다. 그리고 수많은 회사들 사이에서 E2비자 수임료와 컨설팅 수수료의 차이도 저마다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하는 일들이 진정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그리고 그 금액이 고객에게 합당하다고 여겨진다면 많은 고객들은 비용보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찾는다는 것을 크게 느끼고 있다.

이젠 고객의 모든 상황을 같이 판단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하면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고객이 정말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자녀의 교육까지 잘 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고객의 입장에서 같이 판단해보는 컨설팅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토마스앤앰코의 고객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지속적으로 E2비자 서비스를 다각화하며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국에서 20년 이상 살아본 경험자와 현지 체류자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담당 변호사 또한 미국 시민권자로서 20년 이상 살아온 실무 경험자이기 때문에 토마스앤앰코만의 차별화된 E2비자 컨설팅을 소개할 수 있다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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