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EB5-AAFF III 분산투자 구조의 투자이민 세미나를 마치면서

 안 TOMAS 칼럼

[제임스칼럼] 2월 16일 AAFF III 분산투자 구조의 투자이민 세미나를 마치면서

 

최고의 해외이민 해외투자 파트너, Tomas&Amkor

 

 

 

 

 

수도 없이 많은 세미나를 해왔지만 아침부터 많이 초조했던 이번 세미나였다.

 

그 이유는 지금껏 한국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EB5 구조인 분산투자 방식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 회사의 담당 임원이 직접 방한을 해서 설명을 하는 것 때문이었다. 물론 가능하다면 많은 고객이 와서 우리 회사의 이번 세미나만을 위해 내한한 미국 펀드회사의 임원에게 면목도 서야 하겠고, 한편으론 새로운 구조의 이번 프로그램에 고객들의 관심이 얼마나 집중되어 있을까 하는 것 때문이기도 하였다.

 

결과는 11명의 고객분들이 오셨다.

사전에 예약한 분들이 다 오신 것은 아니지만, 세미나 참석 인원의 수만으로 세미나의 결과를 판단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족한다. 오신 분들의 집중도와 질문 내용의 퀄리티도 높았고, 또한 오신 분들 중엔 다른 투자이민 세미나 등에서 여타 프로그램 등을 접하면서 이번에 #AAFF III 포트폴리오 투자이민 프로젝트 만의 새로운 접근 방식의 차이점을 아셨기 때문이다.

특히 세미나를 마치고 추가 상담을 하신 분들 중 진행을 하기로 결정하신 분도 계셨는데 이처럼 빠른 결정을 할 수 있던 요인을 분석한다면 아마도 다음 이유들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첫 번째, 3-4개의 프로젝트의 수익을 합산해서 EB-5 투자자에게 원금을 먼저 확보해서 돌려주는 점

 

때문에 만일 내가 투자한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다른 프로젝트에서 손실이 나지 않는 한 원금 회수는 안전한 생각이 든다는 점

두 번째, 연장 옵션이 없이 5년 5개월 후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

세 번째, 2018년 9월 30일 대출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지금 투자를 결정할 때는 6개월 정도의 시간을 더 번다는 점

네 번째, Atlantic American Partner사가 플로리다를 비롯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펀드 회사이기에

투자원금의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어도 원금의 손실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다섯 번째, 기존 EB-5 프로그램의 Regional Center들과는 달리 프로젝트별 사업 진행에 깊이 관여하여 사업을 컨트롤한다는 점

여섯 번째, AAFF III와 같은 형태의 기존 EB-5프로젝트들로 영주권을 받은 기록들이 아주 많다는 점으로 이 분산투자 방식의 EB-5형태가

충분히 이민국으로부터 검증을 받았다는 점

 

 


 

 

 

이제는 투자이민의 프로그램도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화되어 소개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이번 방한을 한 사모펀드 회사인 AAP의 임원에게 그동안 한국에 왜 소개가 되지 않았는지 물어보았더니, 몇 년 전 소개한 적이 있는데 다른 프로그램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객에게 설명하는 것이 어렵다 보니 에이전시들로부터 추가적인 피드백이 없어 한국 대신 중국 시장과 베트남, 인도, 남아프리카, 브라질 등 다른 나라로 많이 소개가 되었다고 했다.

당사는 이번 AAFF III 분산투자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그리고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보면서, 이제는 고객들이 연장 옵션으로 원금 회수가 길어질 수 있다는 초조함 없이, 그리고 개발자와 Regional Center 뿐만 아니라 투자한 고객들에게도 단순히 영주권을 받기 위한 투자이민이 아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실속 있고 안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자신감과 보람을 느끼게 한 이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미나에 참석은 하지 못하셨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적인 상담 예약을 신청해 주신 고객분들께도 세미나에 못지않은 상세한 정보와 더불어 전문적인 컨설팅을 약속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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