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후 자녀의 대학교 학자금 지원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자

 안 TOMAS 칼럼

[제임스 칼럼] 미국투자이민 후 자녀의 대학교 학자금 지원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자

 

최고의 해외이민 해외투자 파트너, Tomas&Amkor

 

 

미국투자이민은 현재 미국의 영주권을 받는 방법 중에서 가장 수월하다. 다른 취업이민처럼 일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도 없고 살고자 하는 지역에 편하게 살 수도 있다. 하지만 투자금액이 만만치 않다. 물론 영국, 캐나다 및 유럽의 투자이민과 비교를 한다면 그 투자금액은 많이 저렴하지만 자녀의 교육으로 이미 한국에서도 많은 돈을 지출하는 부모님에게는 이 투자금액은 역시 부담이 된다. 5년에서 7년 사이에 투자원금을 돌려받는다고 하지만 그 기간이 문제인 것이다. 특히 영주권을 취득한 자녀들은 유학생보다는 미국에서 더 좋은 대학에 입학 가능성이 훨씬 큰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미국 전체 대학의 TOP 50 안에 드는 학교들 중에서 사립대학교들은 학비와 기숙사 비용 및 기타 비용 (미국 대학교에서는 이를 COA – cost Of Attendance 라고 부른다.)이 2019년 입학 연도를 기준으로 하면 평균 $80,000(한화 \90,000,000) 정도이다. 정말 만만치 않은 금액이고 투자이민으로 큰돈을 지급했는데 이 자녀가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에 입학을 한다면 졸업하는 4년 동안 투자이민을 하기 위해 들었던 금액만큼이나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영주권자 자녀는 미국 대학교에 지원을 할 때 학자금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물론 유학생도 학교에 따라서는 학자금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지만 미국 대학교에서는 유학생의 학자금 재정보조를 받아들이는 학교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받아들이는 학교라 해도 Need Blind 정책을 쓰지 않고 Need Aware 정책(합격을 정하는 부서와 재정보조를 해주는 부서간의 지원자의 정보가 공유가 되는 정책) 을 쓰는 학교들은 대학교 당락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학자금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가 없다고 봐야 한다. 하지만 영주권자는 이런 정책에 관계없이 학자금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혜택인 것이다.

학자금 재정보조는 부모의 수입과 같이 생활을 하는 가족 수 및 비용의 구조를 분석해서 한 학생이 많게는 1년에 5만불까지 지원을 받는 경우도 있다. 물론 수입이 많은 경우 1-2만불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는 대학교에 학자금 재정보조를 신청할 때 FAFSA 에 어떻게 신청을 하는 방법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날 수가 있다.

토마스앤앰코의 자회사, 미국 교육 파트를 맡고 있는 토마스에듀에서는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분들에게 이런 학자금 재정보조 신청을 해서 투자원금을 받을 때까지 이런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권장을 하고 있다. 또한 그 신청에 대한 도움도 드리고 있다. 특히 자녀가 2명이나 3명일 경우는 그 혜택은 재정보조를 받는 금액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는 그 부담이 크게 덜어드리는 효과라고 볼 수가 있겠다.

이에 토마스앤앰코는 고객의 미국투자이민 신청과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시점을 판단해서 그 사이 자녀들이 진학 계획까지 세워서 최종 투자원금을 돌려받을 때까지 가장 효율적인 TIME FRAME 를 마련해드리고 있다. 투자자가 투자이민 원금을 다시 받을 때까지 그 사이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는 자녀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면서 투자이민의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영주권자의 학비 혜택과 대학 졸업 후 미국 사회에 취업한다는 누구나 알 수 있는 혜택 외에 학자금 재정 보조와 같은 실질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현명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투자이민을 신청하는 가치를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자녀를 미래를 위해서 미국 유학을 시키는 부모들은 자녀들이 미국 대학 졸업 후 미국 내에서 취업을 해서 2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으면서 2015년부터 비숙련 취업이민이라는 선택을 해왔다. 하지만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면서 미국 자국민의 취업을 우선으로 하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취업이민으로 미국의 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이다.

결국 미국 자국민의 일자리를 뺏지 않고 오히려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EB-5 투자이민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영주권 취득 방법으로 미국 이민 시장에 대안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EB-5 투자이민 중 가장 인기가 있는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투자금액과 행정비용 및 변호사 비용을 합하게 되면 미화로 $570,000 정도가 들게 된다. 그리고 프로그램마다 차이는 있지만 5년에서 6년 사이에 $500,000 은 돌려받게 된다. 만만치 않는 돈일 수가 있다. 하지만 자녀 2명을 미국에 유학을 보낸다고 가정을 해보자. 캘리포니아에 유명한 사립대학교인 USC를 기준으로 할 때 USC의 2017-2018 신입생의 COA (수업료, 기숙사, 식사 등 학교를 다닐 때 드는 비용) 가 1년에 $75,000 이다. 2명을 보낸다면 $150,000 이 되고 이를 4년 동안 보낸다면 $600,000 된다. 이 돈을 내고 졸업을 하다고 해도 영주권이 없다면 졸업 후 취업이 힘들어서 또다시 어려움에 봉착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유학 비용을 부모가 미국투자이민으로 투자를 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가 있다면 21세 미만의 자녀는 영주권을 함께 취득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되었을 때 영주권을 취득한 자녀가 USC를 가게 되면 영주권자의 입학이기 때문에 Financial Aid를 통해서 Cal Grant, Federal Pell Grant, University Grant 등 많게는 적게는 $30,000 부터 많게는 $60,000 까지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한 후 영주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 취업에 아무런 결격 사유가 없게 되는 것이다.

결국 영주권자로서의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는 이런 제도를 잘 이용할 수가 있다면 투자이민을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서 선택을 할 수가 있다고 볼 수가 있겠다. 또한 5년 후 $500,000 을 돌려받기 때문에 더 매력이 있을 수가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정말 안전한 투자이민 EB-5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일 수가 있다.

미국투자이민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토마스앤앰코에서는 오는 2월 16일 (토) 서초동 토마스앤앰코 서울 본사에서 2019년 가장 주목받는 “미국투자이민 EB-5 분산투자 프로젝트 AAFF III”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2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서는 미국 최고의 사모펀드 회사 AAP사의 임원 Mr. Bradly J. Snyder가 직접 내한해 보다 상세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안전하고 확실하게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고 싶지만, 투자금액으로 망설이셨다면 2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 참석하시길 강력히 권한다. 자녀의 미국 유학 비용을 계산하고 졸업 이후의 미국에서의 삶을 염두에 둔다면, EB-5 투자 원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영주권에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분명 있다고 강조하고 싶다.

 

 

 

QUICKMENU
상담예약
세미나예약
카카오톡
투자블로그
간호사블로그

온라인상담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