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개요

캐나다이민 개요

캐나다 연방이민 (Express Entry) 캐나다 주정부이민 (PNP)
캐나다 연방정부 차원의 통합된 이민법에 의거한 이민 프로그램 각 주에서 개정한 이민법에 의거한 이민 프로그램

캐나다이민은 크게 연방이민과 주정부이민로 분류됩니다. 첫째, 연방이민은 캐나다 연방정부 차원의 통합된 이민법에 의거한 이민 프로그램으로 EE(Express Entry) 점수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E를 통한 이민 방법은 크게 특정기술자교류 FST(Federal Skilled Trade), 독립기술이민 FSW(Federal Skilled Worker), 경험이민 CEC(Canadian Experience Class) 카테고리로 나뉘고 있습니다.

_____5

둘째, 주정부이민(PNP)은 각 주에서 개정한 이민법에 의거해 마련된 이민 프로그램으로 주정부이민 종류에 따라 조건들이 상이합니다. 주정부이민은 각 주의 현황에 따라 이민법 또는 선발되는 연간 인원수가 변동된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주정부이민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주는 마니토바, 노바스코샤, 뉴브런스윅, PEI, 사스카츄완, BC, 알버타, 온타리오가 있으며 진행 가능 카테고리는 취업 기술이민, 사업이민, 유학 후 이민으로 나뉩니다.

가족초청이민 (Family Class Sponsorship)

캐나다 가족초청이민은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스폰서)가 직계가족 또는 배우자를 초청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달리, 스폰서가 캐나다 시민권자인지 영주권자인지에 따라 순위에 차별을 두지 않고 접수 순서대로 영주권 심사가 이뤄집니다.

배우자    혼인한 배우와 사실혼 배우자(1년 이상 동거)를 포함, 미국과 달리 캐나다에서 말하는 배우자에는 동성애자도 포함
자녀
  • 만 22세 미만의 미혼인 자녀
  • 만 22세 이전에 결혼하였으나 결혼시부터 계속하여 학업을 지속해왔고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자녀
  • 만 22세 이상이나 22세 이전부터 계속하여 학업을 지속해왔고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자녀
  • 만 22세 이상이나 22세 이전부터 질병으로 인하여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자녀
기타 친척
  • 부모 및 조부모
  • 입양아
  • 형제, 자매, 조카, 손자, 손녀. 단, 이들은 만 18세 미만이며 고아인 경우만 해당
  • 나이에 관계 없이 친척. 단, 이는 스폰서가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또는 나중에 초청 대상이 될 수 있는 배우자, 사실혼 관계자, 자녀, 부모, 형제자매, 조부모, 삼촌, 숙모, 조카가 없는 경우에만 해당

독립기술이민 (Skilled Worker)

캐나다 독립기술이민은 신청자의 학력, 영어와 불어 구사 능력, 직업 및 경력, 나이, 캐나다 적응도, 캐나다에서 현재 일하고 있는지 여부 등 6가지 항목을 바탕으로 일정 점수가 되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먼저 본인의 직업이 독립기술이민이 가능한 직군에 속해있는지 여부와 이 직업으로 최소한 1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이민 (Investor)

캐나다 투자이민은 투자자의 자본능력과 경험을 중요시하며 투자자는 투자이민을 신청하기 위해 ① 최소 CDN $800,000 이상의 순 지분(총재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 중 약 CDN $400,000를 투자 예치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 ② 영주권 신청하기 전 5년 동안에 2년 이상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을 소유, 운영을 하거나(사업주의 경우), 간부급으로 5면 이상을 관리한 경험(경영 경험자의 경우)이 있어야 합니다.

기업이민 (Entrepreneur)

캐나다 기업이민은 정착 후 3년 이내에 사업을 운영해야 하는 조건부 이민입니다. 기업이민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① 이민을 신청하기 전 5년 동안 2년 이상 사업의 일정 지분을 소유하고 운영했어야 합니다. ② 최소 CDN $300,000 이상의 합법적으로 취득한 재산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③ 캐나다에 도착한 후 3년 내로 1년 이상 최소 33.3% 이상의 사업지분을 소유하여 경영하고, 본인이나 동반가족이 아닌 사람으로 1명 이상의 풀타임 근로자를 고용해야 합니다.

자영이민 (Self-Employed)

캐나다 자영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신청자는 ① 최근 5년 중 2년에 걸쳐 문화활동이나 체육분야에서 자영업을 하였거나 문화예술분야나 체육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있고, ② 영주권 취득 후 캐나다에서 최소한 자신과 가족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고 캐나다에서 문화예술분야나 체육분야에서 크게 기여할 사업을 하여야 합니다.

주정부이민 (Provincial Nominee Program)

캐나다의 각 주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해당 주로 유치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연방정부의 이민 프로그램과 유사한 독자적 이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매년 소수의 이민자를 선발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주권자의 혜택

캐나다는 사회복지제도가 세계에서 가장 잘 구축되어 있는 대표적 나라입니다. 특히 자녀양육, 실업자, 극빈자, 노인에 대한 보조정책이 뛰어나 필요에 따라 여러가지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1981년 사회보장제도가 획립되었고, 연방정부 및 주정부, 지방단체가 수혜의 대상이 된다고 판단되는 신청자에게 복지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사회복지제도는 캐나다가 이민 선호국으로 자리잡아 가는데 매우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캐나다 영주권을 받게 되면 거주, 부동산 취득, 취업 및 사업, 학업 등에 있어 제한이 없고 국민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게 되며 가족을 초청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사회보장카드 (SIN:Social Insurance Number)

사회보장카드는 주민등록증과 같은 개념으로 되도록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으며, 신청시 이민자라는 것을 증빙할 수 있는 여권 및 영주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카드는 우편을 통해 주소지로 배달되며 카드를 받는 즉시 뒷면에 싸인을 하고 보관해야 합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실업보험

정부에서 실업자들의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근로자와 고용주가 부담합니다. 실직을 하고 정규직장 수입이 없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임신, 부상 등으로 일을 할 수 없는 경우에도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퇴직연금

근로자에게 퇴직 후 연금 제공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제도이며 연금수혜 대상은 65세 이상의 퇴직자, 퇴직 이전에 불구가 된 근로자 등이며 소정 기간동안 연금을 수령하다가 사망한 경우는 그 부양가족이 연금을 받게 됩니다. 고용주와 피고용인이 1.8%씩 적금하여 퇴직 후에 월평균 수입액의 약 25%를 매월 지급합니다. 국민연금은 생존 배우자 연금, 장애연금, 자녀수당 및 사망수당 등을 포함합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노년 보장연금

노인 생활 안정법에 따라 일정기간(캐나다 도착 후 10년) 동안 캐나다에 거주한 65세 이상의 사람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캐나다 내의 세금 납부 여부와 상관없이 1인당 주에 따라 CAD 600~750 정도가 매월 지급됩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자녀수당

연방정부는 18세 미만의 아동을 둔 부모나 보호자에게 흔히 우유값이라고도 하는 자녀수당을 지급합니다. 수취인은 통상 자녀와 함께 사는 어머니가 되고 자녀수당의 액수는 가구소득, 자녀수, 자녀의 연령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어린이 1인당 월 $100 수준입니다. 영주권자이거나 방문자라도 이민국의 허가를 받아 18개월 이상 캐나다에 거주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가족수당

18세 이하의 부양자녀를 1인 이상 가진 캐나다 영주권자, 시민권자에게 가족 수당이 지급되는데 퀘백주, 알버타주를 제외한 전지역에서 동일하게 지급됩니다. 자녀 1인당 지급되는 가족수당은 C$100 정도입니다. 퀘백주와 알버타주에서는 자녀의 연령이나 자녀의 인원 수 또는 양쪽 모두를 기준으로 수당을 지급합니다. 신청서는 각 우체국, 이민국, 캐나다 고용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산업 재해 보상

근무 중에 발생된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소득 손실을 방지해주는 보상 제도이며, 대체로 상해 기간 동안 연금과 무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근로자의 평균 임금의 75%가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주자의 경우 캐나다 취업의 날로부터 근로자 재해 보상의 수혜 대상이 됩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공적부조

웰페어로 알려진 공적 부조는 앞에서 열거한 사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급됩니다. 신청 자격의 기준과 지급액은 지역마다 다르며 통상적으로 주정부 또는 사회복지부에서 담당합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의료보험

캐나다의 의료제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건강보호제도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고 우수한 병원, 진료소 혹은 의사 사무실이 대부분의 지역에 있습니다. 국립 건강 보험 프로그램(National Health Insurance Program)에 등록한 캐나다 거주자이면 누구나 그 서비스를 보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의료보험의 재원은 정부가 세금으로 조달합니다. 기본적인 병원비(Hospital charge)와 진료비(Doctor’s Fee)가 보험의 적용대상이므로 필수적인 대부분의 건강보호 서비스에 대해서 수혜자는 직접적으로 돈을 낼 필요가 없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나 병원에서는 주정부가 직접 비용을 지불한다는 뜻입니다. 환자는 단지 건강보험 카드(Health Insurance Card)만을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기본적인 의료서비스에 대한 보험 적용은 모든 시민과 영주권자가 받을 수 있고, 건강보험 카드가 있어야 의사로부터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의료보험 신청 후 3개월 후부터 받을 수 있는 서비스

– 가정의사와 가정의가 지정해주는 전문의의 진찰

– 가정의나 전문의로부터 받는 임산부 검진

– X-Ray 검사와 시험실 검사

– 외과 수술 및 마취

– 검안 및 안과 치료

– 기타 접골사, 식이요법사, 물리치료 등의 시술비 일부 보조

– 장애사, 만성병약자의 방문 간호, 물리치료, 식사 및 파출부가 가사 정리

캐나다 사회복지제도 - 기타 보장 내용

– 캐나다의 법(Canadian Law and the Canadian Charter of Rights and Freedoms) 아래 보호와 개인의 기본 권리(종교의 자유, 의사 표현의 자유)를 갖게 됩니다.

– 캐나다 어느 곳에서든 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 자녀분들의 공립 초, 중, 고등학교 학비가 면제됩니다. 대학교의 경우 영주권자와 유학생의 학비 차이는 최소 3배 이상인데다가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아니면 진학을 하지 못하는 전공(의대, 법대 등)들이 있습니다.

– 영주권을 획득한 후 4년 중 3년 이상을 캐나다에서 거주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__

토마스앤앰코 캐나다이민 서비스

캐나다는 짧은 역사 속에서도 세계 일류의 통치조직, 기업, 문화, 생활방식을 갖춘 지식 기반 국가로 성장해왔으며 아름다운 자연의 명소와 드넓게 펼쳐진 국토는 캐나다의 가장 큰 자랑이기도 합니다. 캐나다는 사회복지제도가 세계에서 가장 잘 되어 있는 대표적인 국가로써 교육, 환경, 보건 의료를 특히 중요시하며, 캐나다 국민들은 자긍심과 낙관적인 태도로 미래를 바라고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나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할 시 거주기간, 부동산 취득, 취업 및 사업 학업 등에 있어 제한이 없고 캐나다 국민으로서 갖게 되는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갖게 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가 갖는 혜택은 사회보장카드(Social Insurance Number)을 소지함으로써 가능해집니다. 실업, 연금, 노년 보장 연금, 자녀 수당, 가족 수당, 산업 재해 보장, 공적부조, 의료보험 등 다양한 제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교육 부분에 있어서 공립교육은 고등학교(Secondary)까지 무상 교육이 제공이 되며, 고등교육(Post-secondary)의 경우는 영주권자 이상 신분에 대한 특별 혜택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의대, 법대 등의 경우는 영주권자, 시민권자에 한해서만 진학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제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건강보험제도로써 National Health Insurance Program에 등록된 캐나다 거주자이면 누구나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토마스앤앰코(Tomas&Amkor)는 좋은 환경과 삶의 질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이주 계획을 고객의 상황과 환경에 맞는 지역 선정과 이민 카테고리 상담안내와 수속으로 고객들의 성공적 정착에 동행하겠습니다. 토마스앤앰코 캐나다이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차별화된 영주권 – 유학 컨설팅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_____1
QUICKMENU
상담예약
세미나예약
카카오톡
투자블로그
간호사블로그
캐나다블로그

온라인상담 문의